![[자료] 강철의기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217102386430_20150122171056dgame_1.jpg&nmt=26)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PvP 모드 '콜로세움'이 추가됐으며, ▲신규 방어구와 동료 추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혼돈의 요새' 확장 ▲이용자 편의성 개선 등을 골자로 진행됐다.
특히, 콜로세움이 진행되는 도중 사망한 동료 캐릭터는 재사용이 불가능해 특정 캐릭터를 사용하기 보다 많은 수의 캐릭터를 보유할수록 유리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콜로세움의 각 라운드를 통과할 때마다 '투혼' 포인트 및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되며, 획득한 '투혼' 포인트는 '투혼 상점'을 통해 신규 동료 '태양의 스칼렛' 및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밖에 최상급 6성 방어구인 '성기사의 갑옷'이 속성별로 추가됐다. 해당 방어구는 1등급 명예상자와 여신의 상자, 변경, 합성을 통해 획득이 가능하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스테이지 종료 후 바로 시작이 가능한 '바로 시작' 기능 및 모든 친구에게 한 번에 뿔나팔을 보낼 수 있는 '뿔나팔 모두 보내기' 기능이 추가됐으며, 장비 인벤토리가 기존 100칸에서 150칸으로 증가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월 2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여신의 상자'에서 3성 이상만 등장하게 되며, '성기사의 갑옷'의 등장할 확률이 3배로 증가하고, 5성 및 6성 획득 확률 또한 2배로 증가한다.
'콜로세움'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콜로세움' 15단계를 클리어한 스크린샷과 자신의 닉네임을 페이스북 및 구글플러스 이벤트 게시글에 남기면 보석 1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모바일 사업 본부 이훈 PM은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며, "다양한 동료를 조합해 '콜로세움'에서 승리를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