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액토즈, '확밀아' 후속작 '괴밀아' 국내 퍼블리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111152736017_20150511111550dgame_1.jpg&nmt=26)
액토즈게임즈는 일본 스퀘어에닉스와 '괴리성밀리언아서'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한국을 비롯해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6개 국가의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액토즈게임즈는 지난 2012년 12월 '확산성밀리언아서'를 국내에 선보인 이후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누적 회원 수 4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괴리성밀리언아서'는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확산성밀리언아서'의 정통 후속작으로, 2014년 11월 일본 현지에서 출시 된 이후 다운로드 수 1000만을 돌파, 높은 게임성과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액토즈게임즈 모바일 사업본부 이완수 본부장은 "'괴리성밀리언아서'의 국내 서비스를 맡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진화된 게임성과 전작을 서비스하며 쌓은 자사의 노하우로 한층 더 강력한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퀘어에닉스 이와노 히로아키 프로듀서는 "'괴리성밀리언아서'는 '확산성밀리언아서'의 정통 진화작"이라면서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과 성우진, 스텝들이 참여한 게임인만큼 한국 유저분들께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액토즈게임즈는 올 상반기 중 '괴리성밀리언아서'의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마무리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