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NHN엔터, 일주일 저장 CCTV '안녕'···토스트캠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3211031177_20150716132905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은 16일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IP 카메라 '토스트캠'의 출시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슈] NHN엔터, 일주일 저장 CCTV '안녕'···토스트캠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3211031177_20150716132905dgame_2.jpg&nmt=26)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웹 CCTV들이 별도의 저장장치를 요구하기에 빚어지는 한정된 용량과 손상·분실 등의 제약에서 자유롭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영상을 SD메모리에 저장하는 기존 IP카메라와 달리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영상의 도난, 파손, 분실 위험이 없다는 것.
아울러 365일내의 영상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타임라인 기능과 PC, 안드로이드, IOS 등 모든 기기를 지원하는 영상 확인 서비스, 설치 기사 방문이 필요 없는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설치 등 기존 IP카메라와의 차별점도 갖추고 있다.

개회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NHN엔터테인먼트 백도민 IT 서비스센터장은 "자사는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고유 IT 기술에 접목한 가치 창출을 위해 준비해왔다"며 "'토스트캠'도 그 일환으로 '토스트'를 브랜드화해 사물 인터넷 분야에서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토스트캠'을 통해 사물인터넷 시대로 발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기술력에 기반한 제품들을 계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본 행사의 사회를 맡은 NHN엔터테인먼트 황현돈 홍보파트장은 "올 연말 '토스트캠2'를 출시하고 내년 상반기 '토스트캠3'를 내놓을 예정"이라며 "이후 클라우드 기반의 오픈 플랫폼 개발을 지속해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스트캠'은 오는 8월 출시 예정이며, 카메라 출시 가격 및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비용은 아직 미정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