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공허의유산, 사전구매 돌입 '최고의 피날레 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7042407447_20150716170712dgame_1.jpg&nmt=2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독립 확장팩(스탠드 얼론)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유산'(이하 공허의유산)을 올 겨울까지 출시할 계획임을 알리는 한편,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16일부터 사전구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허의유산'을 배틀넷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사전 구매한 이용자들은 전설의 암흑기사 제라툴의 임무를 다룬 3가지의 프롤로그 미션인 '망각의 속삭임'을 즉시 즐길 수 있다. 한국의 경우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와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심의가 완료된 후 사전 구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디지털 형태로만 진행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CEO 겸 공동설립자 마이크 모하임은 "'공허의유산'을 통해 우리는 블리자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들에게 잊지 못할 작별을 고하고, 이용자들에게는 최고의 피날레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다양한 게임플레이 모드와 개선작업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멀티플레이어를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공허의유산' 일반판은 디지털과 패키지 형태로 선보이게 되며, 이용자들은 차후 디지털 방식으로 36000원에 사전구매가 가능할 예정이다. 또한 '공허의유산' 출시 후 적용될 다양한 블리자드 게임 내의 혜택이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판을 5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집정관 전투 애완동물,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공허의 구도자 탈 것, '하스스톤'의 프로토스 카드 뒷면, '스타크래프트2'의 프로토스 테마 초상화와 유닛 스킨 등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