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창훈 대표 "원더5마스터즈, 게임성 자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818102859645_20150728181648dgame_1.jpg&nmt=26)
아이덴티티모바일 유창훈 실장은 "유명 IP가 없더라도 게임성만 가지고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며 "한달 주기의 연이은 출시도 각 게임의 특장점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성공을 자신했다.
![[이슈] 김창훈 대표 "원더5마스터즈, 게임성 자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818102859645_20150728181648dgame_2.jpg&nmt=26)
기존 RPG들의 고레벨 치중 콘텐츠가 지적되고 있는데.
유창훈=40레벨까지만 플레이해도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오히려 레벨이 높아졌을 때 기존 콘텐츠와 같은 콘텐츠를 즐기기 질리시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후로는 엔드 콘텐츠들을 쌓아갈 예정이다.
그랜드체이스M과 다르게 IP적인 면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유창훈=자사의 유럽과 동남아 지사에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중으로, 유명 IP가 없다고 해서 게임이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게임성만 가지고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소프트 론칭을 진행하며 어떤 점을 얻을 수 있었는지?
김우한=다양한 국가에서 피드백을 받아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귀를 열고 목소리를 들었다. 리뷰 등의 의견도 적극 적용했다.
유창훈=자사의 풀 자체가 유럽과 동남아시의 협력사들의 정확한 피드백을 얻어 이를 통해 보다 적확한 개선을 이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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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명의 의미가 궁금하다.
김창훈=기존에 원더즈라는 게임을 개발했었다. 이 타이틀명에 5명의 파티원으로 구성되는 특징을 더했다. 5명의 원더즈를 운영하고 있는 마스터라는 뜻으로 원더5마스터즈가 됐다.
자동 전투시 드래그 스킬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김창훈=자동 전투에서는 세팅된 가장 강한 캐릭터의 스킬이 사용되게 된다.
40종의 캐릭터로는 파티의 획일성이 우려되는데.
김창훈=캐릭터 능력치의 차별화가 게임의 핵심이라고 본다. 다른 캐릭터들의 능력과 새로운 능력이 필요한 새로운 '모드'들을 업데이트해나가는게 개발 방향이다.
![[이슈] 김창훈 대표 "원더5마스터즈, 게임성 자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818102859645_20150728181649_4.jpg&nmt=26)
같은 회사에서 서비스될 게임이 서로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김창훈= '그랜드체이스M'도 성공하기를 빌고 있다. 국내 개발사들과만 싸우면 되던 과거와는 달리 해외 개발사들과도 싸워야하는 현재, 한 배를 타고 있는 동료이니 말이다.
이재영=김창훈 대표를 오늘 처음 뵈었는데, 그냥 봐도 개발사 사장님 티가 난다. 동병상련의 마음이 든다. 서로 잘 됐으면 좋겠다. 다음에 술한잔 같이 하기로 했다.
서로 유사한 RPG를 한달 간격으로 출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유창훈=시장에 다양한 RPG가 출시되고 있지만 게임성으로 흥행이 판가름 난다고 본다. 비슷한 전략 RPG이지만 두 게임의 포인트는 다르다고 본다. 동시 출시만 아니면 상관 없다는 입장이다. 서로 자신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