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4:33, '가레나 미디어데이'서 텐센트·넷이즈와 어깨 '나란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117295744807_20150811173029dgame_1.jpg&nmt=26)
지난 5일 타이베이 101 빌딩과 가레나 대만 오피스에서 진행된 가레나 미디어데이 행사는 대만 모바일게임 시장을 겨냥한 2015년 하반기 가레나 라인업 공개를 목적으로 한중일의 대표 게임 5종이 공개됐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가레나는 대만, 베트남, 필리핀 1위 '리그오브레전드', 태국 1위 'HON',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 점유율 1위의 '블랙샷', 인도네시아 1위 '포인트블랭크'를 동남아시아 최대 플랫폼 Garena+(가레나플러스), Beetalk(비톡)을 통해 서비스하며 명실공히 동남아시아 최고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슈] 4:33, '가레나 미디어데이'서 텐센트·넷이즈와 어깨 '나란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117295744807_20150811173030dgame_2.jpg&nmt=26)
이번 가레나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장원상 4:33 공동대표는 현장에서 "'Blade도봉전기'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콘솔과 같은 타격감과 액션을 맛볼 수 있도록 개발됐다"며 "한국 시장 성적만으로도 전세계 매출 4위를 기록한 이 게임이 대만 시장에서도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원상 대표는 "'Hero천월영웅'은 자신이 꿈꿔왔던 실제 영웅을 모으는 재미 외에도 태그와 스킬 및 서포터즈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가 특징"이라며 "한국 최고 인기 FPS 개발자 백승훈 대표의 작품으로도 유명한 이 게임이 대만 이용자들에게도 널리 사랑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33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시작한다. 텐센트를 통해 단일 지역 최대 시장인 중국에 '블레이드 for Kakao'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신흥 유망 지역인 동남아 시장에는 가레나를 통해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를 서비스한다. 북미, 유럽, 일본 지역의 '블레이드 for Kakao' 서비스는 4:33이 직접 진행한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