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쿤룬 '난투' 시연회 개최…'인기 순위 5위 목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316405587471_20150813164743dgame_1.jpg&nmt=26)
'난투'는 RPG를 기반으로 실시간 AOS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모바일 AOS에 최적화된 독자적 시스템을 통해 화려한 3D 그래픽, 미세한 움직임까지 반영하는 정교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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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쿤룬코리아 김혜진 팀장은 "네이버와 손잡으며 '난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난투'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난투'는 40여종의 특색 있는 영웅(캐릭터)들을 수집 및 육성,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하는 등 전략적 플레이가 메인이다. 이 밖에도 동일한 와이파이 이용 시 상대방과 비슷한 레벨로 설정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동기화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게임 설명을 진행한 쿤룬코리아 모바일 사업부 김대석 PM은 "'난투'는 모바일 AOS게임 최초로 중국 e스포츠 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며 "영웅은 RPG에서 성장하고 영웅의 장비는 AOS 플레이 중에 성장하는 특이한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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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전체 플레이 타임은 평균 5분에서 10분정도가 소요돼 보다 치열하고 속도감 있는 전투가 치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용자들은 서유기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총 120개의 던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메인 시나리오를 통해 RPG 요소를 즐기며 영웅들을 육성할 수 있다. 각 던전은 '던전소탕', 'PVE AOS', '남천문수비', '회오리 피하기', '탈출', '보스전', '마물잡기'의 총 7가지가 준비돼 있고 각 던전당 3가지 임무를 수행해 클리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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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쿤룬코리아가 성심껏 준비한 현지화 작업도 소개됐다. 일러스트와 음성 부분에서 큰 변화가 이루어진 현지화 작업은 상점 메뉴의 위치와 메뉴 통합 등 세세한 부분에서도 이루어졌다.
또한 캐릭터별 스토리의 한국 정서에 맞춘 변경 및 게임 플레이를 위한 체력 상한선 기준을 캐시 사용량인 VIP 등급에 비례했던 중국 버전에 비해 한국 버전에서는 이용자 레벨에 따라 높아지도록 변경되기도 했다.
현지화 작업을 담당한 쿤룬코리아 김대성 PM은 "'난투'는 AOS와 RPG의 황홀한 만남이라고 생각한다"며 "인기 순위 5위안에 드는 것이 목표로 새로운 것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충분히 어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