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르의전설2모바일, 中 순항 중…'iOS 매출 2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817392871471_20150818173959dgame_1.jpg&nmt=26)
'열혈전기'는 올해 상반기 중국의 대형 게임사 텐센트의 응용보를 통해 2차례에 CBT를 진행했으며, 지난 8월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의 원작인 '미르의전설2'의 세계관과 주요 컨텐츠를 모바일 기기에 맞춰 최적화해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게 액토즈소프트의 설명이다.
액토즈소프트는 '미르의전설2'의 IP 공동 저작권자로써 '열혈전기'의 중국 서비스 수입에 대한 로열티를 배분 받을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는 "중국에서 15년 동안 큰 사랑을 받아 온 온라인게임 '미르의전설2'와 같이 '열혈전기' 또한 이에 못지 않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열혈전기'에 대한 로열티 외에 아이덴티티모바일 등 자회사를 통해 올해 '그랜드체이스M'과 '원더5마스터즈' 등 모바일 신작 게임의 글로벌 런칭은 물론 '파이널판타지14'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며,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 사업분야 모두에서 공격적인 사업 전개를 선보이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