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도미네이션즈' 아시아 시장 출격 '준비 완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012140310629_20150820123727dgame_1.jpg&nmt=26)
넥슨은 2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모바일데이 Vol.3' 행사를 열고 '도미네이션즈' 아시아 시장 론칭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출시 국가별로 부제도 다르다. 대만의 경우 '문명쟁전', 일본은 '문명창조'다. 각 국가마다 전쟁을 받아들이는 인식이 다르고, 또 이용자 성향도 다르기 때문.
넥슨은 '도미네이션즈'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한국, 대만, 일본 3개국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했고, 30만 명이 참여했다. 보상형 캠페인에 의한 모객이 아니라 진성 이용자들이 모였기 때문에 30만이라는 숫자는 분명히 의미가 있다는 게 유휘동 실장의 설명이다.
올해 초 북미 시장에 출시된 '도미네이션즈'는 3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8월 초에는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론칭 후 27만개의 길드가 생성됐고, 약 2억 회의 이용자간 전투가 벌어졌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휘동 실장은 "아시아 론칭 막바지 작업을 마치고 8월 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네이션즈'는 '문명2', '라이즈오브네이션즈' 개발진이 포진한 빅휴즈게임즈에서 개발한 전략 게임이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해 철기시대, 나아가 우주시대에 이으기까지 문명이 발전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8개의 개성 넘치는 국가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요소다. 한국, 그리스, 로마,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일본 등 각 국가마다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다. 또 시대별로 사용할 수 있는 유닛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 전략적인 조합도 가능하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