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모바일 러닝게임 출시…본격 모바일 행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116475952743_20150821165150dgame_1.jpg&nmt=26)
라이엇게임즈는 21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블리츠크랭크포로라운드업'(Blitzcrank's Poro Roundup)을 출시했다. 라이엇게임즈가 공식적으로 마켓에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것은 처음이다.
조작은 위, 아래로 블리츠크랭크를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오른쪽 화면을 터치하면 발동되는 로켓손으로 포로를 구출하면 된다. 포로를 구출할 때마다 골드를 얻을 수 있고, 이 골드로 블리츠크랭크의 스킨,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만약 포로가 블리츠크랭크를 지나치게 되면 포로 한 마리당 생명력이 하나씩 깎인다.
이용자들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LoL'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요소들을 게임 내 곳곳에 배치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각 스테이지마다 신지드, 징크스, 갱플랭크 등이 보스로 등장하고, 'LoL' 내에서 사용하는 스킬은 물론 음성까지 똑같이 나오면서 소소한 재미를 준다. 또한 소환사의 협곡, 필트오버, 글레이브 등 'LoL'에 존재하는 지역들이 각 스테이지로 등장한다.
일각에서는 라이엇게임즈가 본격적으로 'LoL'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올해 라이엇게임즈 본사에서 모바일 관련 인력을 확충한 바 있고, 하반기 들어 공식 마켓에 처음으로 모바일 게임을 선보였기 때문.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미니게임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려는 것일 뿐"이라며 "향후 모바일 게임이 또 나올 것이라고 확정하긴 어렵지만 비정기적으로 이용자들에게 이색적인 내용의 게임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이슈] LoL, 모바일 러닝게임 출시…본격 모바일 행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116475952743_20150821165151dgame_2.jpg&nmt=26)
![[이슈] LoL, 모바일 러닝게임 출시…본격 모바일 행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116475952743_20150821165151_3.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