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레스, 라이온킹 한스 짐머 제작 OST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515593447414_20150825160040dgame_1.jpg&nmt=26)
한스 짐머는 1988년 레인맨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라이온 킹, 캐리비안의 해적, 다크 나이트, 인셉션, 맨 오브 스틸 등 120여편의 영화 음악을 제작한 음악계 거장이다.
'블레스'는 한스 짐머와 총 13곡의 OST를 완성시켰다. 한스 짐머는 '블레스'의 광활한 중세 판타지 세계관과 각기 다른 10개 종족의 문화를 표현하기 위해 120여명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합창단을 OST 녹음에 참여시켰다.
![[이슈] 블레스, 라이온킹 한스 짐머 제작 OST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515593447414_20150825160040dgame_2.jpg&nmt=26)
또한 오랜 파트너로 잘 알려진 론 발프(작곡가)와 반지의 제왕 OST 제작에 참여했던 피터 코빈(레코딩 엔지니어), 페리 몬테규메이슨(오케스트라 리더)을 특별 초빙하는 등 블록버스터 영화 음악 규모의 스태프를 갖춰 완성도를 높였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블레스'의 25일 전체 OST 중 메인 테마 '폭풍 속의 불씨들'과 하이란, 우니온 두 진영의 테마 등 3곡을 삽입한 디지털 앨범 'Project Single'을 음악포털 벅스를 통해 선 공개했다. 블레스 OST는 벅스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OS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