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美 던파, 개인 PC방 서비스 도입…국내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0217301546266_20150902173050dgame_1.jpg&nmt=26)
2일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의 미국 서비스에 개인 프리미엄 서비스인 '네오 프리미엄' 제도가 도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베이직의 경우 3일, 7일, 15일 사용에 3달러, 5달러 60센트, 10달러 50센트 50센트의 가격이며, 플러스의 경우 3일, 7일, 15일 사용에 6달러, 11달러 20센트, 21달러의 가격으로 책정돼 있다.
이와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북미지역의 경우 PC방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 그 부분을 고려해 추가된 상품"이라며 "다국가에 동시 서비스되는 글로벌 게임의 경우 현지 이용자 성향과 인프라 환경, 지역 특색 등에 따라 운영정책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PC방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한 한국은 도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못박았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