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복, 개발자 대상 참여 프로그램 '하복 아카데미'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0218311279072_20150902183230dgame_1.jpg&nmt=26)
'하복 아카데미'는 하복이 주관하는 기술 교육 세미나로 실습까지 포함된 참여 프로그램이다. 하복 소속 엔지니어가 직접 강연을 하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이고 실제 개발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제는 하복 클로스(Cloth), 하복 애니메이션 스튜디오(Animation Studio), 하복 비전(Vision) 엔진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한 개발, 프로그래밍이다. 특히, 실습이 포함되어 있어 교육생들은 하복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과정인 '클로스(CLOTH) 시뮬레이션 제작 기법 하루만에 배우기'는 오는 12일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 502호에서 열린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은 하복코리아의 필드 엔지니어인 강정훈 과장이 맡는다. '하복 클로스'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나 학생이라면 온오프믹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하복 클로스'는 '데스티니(Destiny)',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 등 여러 게임에 사용되어 기술력을 입증받은 미들웨어로 최근 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세계 최초로 '하복 클로스'를 사용한 모바일 게임인 나인엠인터랙티브의 '얼티밋 테니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두 번째 과정인 '테크니컬 아티스트를 위한 하복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기초 강좌'는 9월 19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애스커',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 '위닝일레븐2015' 등 세계 최고의 게임에 적용된 고급 애니메이션 제작 기법을 예제를 통해 배우고 직접 적용해볼 수 있다.
하복은 앞으로 '하복 아카데미'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사의 기술을 알리는 것은 물론 개발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늘려 간다는 계획이다.
하복코리아의 김병수 지사장은 "평소 하복의 최신 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개발자라면 이번 아카데미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고의 게임 엔진과 미들웨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복 아카데미'의 9월 과정은 9월 12일과 19일 숭실대학과 정보과학관에서 개최되며, 온오프믹스 내 '하복 아카데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