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 세계로 '쭉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1316211245219_20160613162220dgame_1.jpg&nmt=26)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IP '라그나로크'를 이용해 전 세계에서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로 서비스를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라비티는 자사의 IP가치를 끌어올리고 글로벌 서비스에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온라인과 모바일을 넘나들며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국 및 대만, 태국, 북미지역 등을 계속해서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중국의 개발사 '상하이 더 드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이하 드림스퀘어)'가 '라그나로크' IP를 이용해 서비스 중인 웹게임은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중국 내 카드게임 중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라그나로크' 모바일 카드게임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년 차이나조이를 통해 공개된 모바일 MMORPG는 중국 및 한국 게임 업계와 게이머로부터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올해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한다.
추가로 드림스퀘어와 심동네트워크가 합작으로 서비스 중인 풀 네트워크 방식의 논스톱 RPG는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 게임은 중국 현지에서 정식 출시 3일만에 일일 접속자가 40만명에 달하는 등 초반부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7월부터 대만 현지에서 그라비티가 직접 서비스하게 될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기존 서비스사에서 사전 이관 신청 게임 회원 수가 20만명에 육박, 대만에서의 '라그나로크' IP 가치를 입증했다.
태국 내 신생 게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유력 업체로 떠오르고 있는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이 현지에서 약 900명의 게이머와 함께 대규모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7월부터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새롭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그라비티 김진환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 받고 있는 '라그나로크'를 활용해 제2의 도약을 꿈꾸며 모든 스텝이 불철주야 맡은 업무에 충실하고 있다"면서 "상반기 해외 서비스 흥행 바통을 하반기 국내로 이어 받아 고무적인 성과를 일궈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