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3화까지 방영한 KBS 1TV 애니메이션에서 초이락의 첫 슈퍼히어로인 피닉스맨에게 공중 장악이나 자유로운 비행력은 필수 자질이다. 따라서 피닉스맨이 주변 사물들을 끌어당겨 자신의 슈트로 만든 합체‧변신 기어인 ‘스텀’, ‘블레이커’, ‘엑스타리온’, ‘스테이’에 이어 5번째 완구 라인업이기도 한 아비타와 피닉스드론은 피닉스맨을 하늘의 지배자로 만들어주는 조력자이자 아이템인 셈이다.
한편 미니 피닉스맨이 탑승하는 트라이기어는 공중전에서 최강의 능력을 발휘하는 피닉스드론을 포함해 ‘피닉스바이크’, ‘피닉스버기카’로 이뤄진 3종 세트다. 이 중 가장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역시 피닉스드론이다. 조종석에 앉는 미니 피닉맨은 기존 피닉스맨에 비해 1/2.5 크기이며, 손 부위는 드론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도록 말랑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다. 트라이기어 3종은 각각이 독립적이면서도 3단 합체가 가능해, 세 명의 미니 피닉스맨이 함께 탄 3종의 합체 비이클로도 변신한다.
초이락 측은 “인기 캐릭터인 아비타 완구는 '피닉스맨' 팬들이 가장 기다리던 아이템이다. 피닉스의 비행술 지도, 공중 방어, 코믹, 멘탈 케어에 이르기까지 아비타 없는 피닉스맨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면서 “트라이기어 3종 세트는 첫 미니 피닉스맨이 각종 비이클들과 함께 등장하는 완구이며, 세 명의 피닉스맨을 동시에 태우고 여러 모드로 변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