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데스티니6, 신규 난이도·영웅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81618422358046_20170816184335dgame_1.jpg&nmt=26)
이번에 공개한 신규 영웅 ‘줄리앙’은 ‘데스티니6’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다. 소믈리에를 꿈꾸던 장래희망과는 무관하게 트라가 연맹의 제독이었던 아버지로 인해 군에 입대, 마이어스 왕국 간의 전쟁에 참여해 팔이 다치고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면서 진정한 전사로 거듭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마이어스’ 모험지역의 난이도도 확장했다. ‘악몽’ 난이도는 기존 ‘보통’, ‘어려움’, ‘지옥’에 이은 가장 높은 난이도로 4~5성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전설 소환서와 5성 진화 라군 등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경쾌한 마린룩 코스튬 11종을 새롭게 공개하고 4성 캐릭터 ‘타일러’를 획득할 수 있는 비밀 던전을 추가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최대 루비 8600개, 모험열쇠 500개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9월 20일까지 신규 영웅 ‘줄리앙’을 획득할 수 있는 강림 던전을 열고, 던전 완료 횟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 이용자들은 일반 모험 스테이지 및 약속의 탑에서의 플레이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모험 정복자’, 요일 던전 완료 횟수에 따라 루비를 증정하는 ‘티탄 사냥꾼’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6월 7일 서비스를 시작한 ‘데스티니6’는 쉽고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터치·드래그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개성 있는 스킬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향후 공개 예정인 미공개 세력을 포함해 셀바스, 이누아, 트라가, 진, 마이어스 등 6개의 세력과 각 세력별 영웅들이 등장하며, 세계의 운명을 결정할 약속의 6인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