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블루홀, 레드사하라 인수…'테라' 모바일 개발 박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212334617054_20180312123442dgame_1.jpg&nmt=26)
레드사하라는 모바일 RPG '불멸의 전사'와 '불멸의 전사2', 전략게임 '워레인'으로 알려진 게임 개발사로 게임 제작과 서비스, 운영을 두루 경험한 레드사하라는 현재 온라인게임 '테라'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다.
![[비즈] 블루홀, 레드사하라 인수…'테라' 모바일 개발 박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212334617054_20180312123442dgame_2.jpg&nmt=26)
블루홀은 지노게임즈(현 펍지주식회사), 피닉스게임즈(현 블루홀피닉스), 스콜(현 블루홀스콜) 인수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테라M'과 같은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선보이고 성과를 낸 바 있다. 향후 게임 제작 노하우를 지닌 인재를 추가 확충함으로써 연합군을 확대하고 게임 제작 라인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레드사하라'는 모바일 RPG 및 전략 장르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역량과 의지를 가진 팀으로,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제작력을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실패를 두려워 않는 실험적 시도를 통해 진정한 '게임 제작의 명가'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레드사하라 이지훈 대표는 "그간 의미 있는 성과를 내온 블루홀 연합군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시장의 유행을 좇기 보다 장기적 시각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게임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