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갑니다' 핑 개선한다…아군과 거리 파악 가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615440648202_20180316161636dgame_1.jpg&nmt=26)
라이엇은 16일 LoL 한국 공식 사이트(www.leagueoflegends.co.kr)를 통해 '갑니다' 신호를 보낸 이용자가 신호를 보낸 시점에서 얼마나 멀리 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기능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LoL 북미 공식 사이트에 먼저 올라온 관련 게시물에 따르면 라이엇은 소리나 시각 효과, 채팅 메시지 등을 통해 녹턴은 매우 멀리에서 오고 있고, 말파이트는 거의 다 왔다는 등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게임 내 패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갑니다' 신호를 보내는 아군과 신호 지점과의 거리에 따라 소리나 시각 효과가 달라진다면 LoL 이용자들은 아군의 합류 시점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돼 유기적인 팀플레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다만 라이엇은 관련 작업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혀 빠른 시일 안에 업데이트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라이엇은 '갑니다' 신호 개선 외에도 사전 구성 팀 이용자간 음성 채팅 기능을 지원을 준비하는 등 이용자 사이의 게임 내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