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그, 배틀로얄 아닌 리스폰 되는 이벤트 '워모드'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1316271674884_20180413163247dgame_1.jpg&nmt=26)
워모드는 데스매치형 게임 모드로 13일부터 16일 오전 11시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며, 좁은 지역에서 다대다 전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점이 특징이다.
워모드는 맑은 날씨의 에란겔에서 진행된다. 각팀은 10인으로 구성되며 3개팀이 경쟁을 하게 된다. 단 매치 메이킹 상황에 따라 일부 팀은 10인 이하로 편성될 수 있다.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안전 지역이 제한되며, 사망해도 리스폰 수송기를 통해 일정 시간마다 전장에 재투입된다. 리스폰 시에는 AR과 DRM 중 1종의 주무기. 모든 권총 중 1종, 조끼와 헬멧, 수류탄을 지급받는다.
이어 90초마다 보급 비행기가 오며, 보급 구성은 일반 게임과 동일하다. 월드에서도 무기, 방어구 등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레드존과 킬러 관전 모드가 비활성 되는 것도 특징이다.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15분 내 200점에 먼저 도달해야 한다. 킬은 +3, 기절과 부활은 +1점, 팀킬이나 팀원을 기절시켰을 경우에는 점수가 5점 감점된다. 제한된 시간동안 200점에 도달한 팀이 없을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