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라인게임즈, 신작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 글로벌 서비스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0411231529938_20180704112630dgame_1.jpg&nmt=26)
'슈퍼스트링'은 웹툰 제작사 와이랩(대표 심준경)의 '아일랜드' 및 '신암행어사'를 비롯해 '부활남', '테러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 인기 웹툰 속 주인공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시켜 스토리를 전개하는 프로젝트로 웹툰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아판 어벤저스'로 불리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퍼블리싱 서비스 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게임 출시를 목표로 팩토리얼게임즈와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개발력을 갖춘 팩토리얼게임즈와 '슈퍼스트링'을 서비스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임을 기다려주시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3월 설립된 팩토리얼게임즈는 인기 온라인게임 '데카론' 시리즈를 개발한 이동규 대표를 중심으로 약 70명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차지한 '로스트킹덤'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