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위, '배그' 핵 등 불법 프로그램 근절에 박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1412415402317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이번 기획수사는 최근 온라인게임의 인기와 더불어 불법 게임 프로그램(핵) 및 사설서버 이용이 급격이 증가함에 따라 e스포츠 등 게임 산업과 이용자의 피해를 인식하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경찰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진행했다.
게임위는 부산지방경찰청과의 MOU(2016년)를 시작으로 사설서버, 불법 게임 프로그램(핵)에 대한 공동 기획 수사를 진행했으며, 경찰청과 대형 사설서버 7건의 기획수사(2017년)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관련 게임업계와의 핫라인 구축을 통해 불법프로그램 유통 채널에 대한 지속적인 차단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관경 합동 워크샵을 개최해 불법게임물에 대한 합동 사후관리 체계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게임위 관계자는 "향후에도 불법 게임물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사법기관과 지속적인 업무 공조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또한, 관련 사업자 등과 불법 게임물에 대한 집중감시활동을 전개해 나가 범법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임위는 올해에도 게임문화가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검경 등 사법기관이 참여하는 '불법 온라인 게임물 사후관리 강화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