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리워드앱 '애드박스', 모바일게임 '별난 병원' 캠페인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2917542906562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애드박스'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주체(인플루언서)가 효과만큼의 재화를 획득할 수 있도록 개발된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어플이다. 타 어플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자랑해 게이머는 물론 블로그, SNS 등의 활용에 능통한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웬만한 직장인들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간다는 소문이 재테크족들 사이에서 퍼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애드박스'가 제공하는 홍보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소문내기'는 이용자가 직접 게임 홍보를 진행해 이를 본 사람들이 다운로드, 게임 실행 등을 할 경우 일정 금액의 재화를 취득하게 되는 구조다. 다음으로 '참여하기'는 3일 간의 게임 설치, 일정 시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을 받게 된다.
트라이던트에서 서비스 중인 '별난 병원'은 병원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병원장이 되어 의사와 간호사를 고용해 환자를 치료하고 시설을 점검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병원을 직접 경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애드박스'에는 '별난 병원' 외에도 '레이더스', '봉인: 달기의 음모', '뮤 온라인H5',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 다양한 인기 모바일게임의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