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관련 학과 및 학부 정시 설명회 열리는 'GGC2018'](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1813041903736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게임관련 전공 학생들이 업계로 나아가는 등용문을 넓혀 청년일자리 문제를 개선함과 동시에 업계에는 젊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통령직속 일자리 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서울시 등이 공동 후원한다.
이번 설명회는 각 학교의 입학처가 주관하는 일반 설명회와는 달리 게임관련 학부 및 학과 지도 교수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게 특징이다. 전공 교수들이 설명에 나서는 만큼 강의실에서 실제 이뤄지는 교육과정, 학교 생활,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살아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설명회를 진행하지는 않지만 글로벌 게임 챌린지 전시회에 참여한 학교 부스에도 지도교수와 학생들이 상주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많은 대학과 입시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전시회에는 가천대, 가톨릭대, 경희대, 계명대, 광운대, 김포대, 동서울대, 동의대, 명지전문대, 아주대, 예원예술대, 용인송담대, 전주대, 중부대, 중앙대, 한국사업기술대 등이 부스를 운영한다.
게임업계 대선배들이 마련한 특별강연회도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행사다. 김홍규 넷마블앤파크 대표, 윤용기 EVR스튜디오 대표, 김태곤 엔드림 상무, 정무식 루노소프트 부사장 등이 게임과 직업을 주제로 강연한다. 모든 행사 참여는 무료로 진행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