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라이엇, 'LoL'에 다양한 도발 대사 삽입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1817392201054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라이엇게임즈는 18일 'LoL' 공식 홈페이지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일부 챔피언이 다른 특정 챔피언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 자동으로 도발 대사가 재생되는 기능을 준비해왔다"며 "특정 챔피언 근처에 가면 도발 감정표현을 사용하지 않아도 도발 대사가 재생되도록 대사 출력 방식을 설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라이엇은 최근 갈리오, 마오카이, 사이온, 스웨인, 아우렐리온 솔, 아지르, 에코, 우르곳, 이렐리아. 이블린, 일라오이, 자야, 진, 탈리야, 탐 켄치 등의 챔피언에 도발 대사 녹음 음성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은 특정 챔피언 대사 외에도 공통 재생되는 도발 대사를 추가하는 것도 고려 중이다.
라이엇은 이미 바이와 제이스, 나서스와 레넥톤 등 게임 속 세계관에서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챔피언이 서로 만날 때 출력되는 특별한 대사를 구현했지만 도발 대사 수가 많지 않고 노출 조건이 까다로워 체감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도발 대사가 추가되면 'LoL'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라이엇은 18일 단행된 'LoL' 8.24b 패치를 통해 니코의 Q스킬 기본 피해량(모든 레벨 구간에서 10씩 감소), 추가 피해량(모든 레벨 구간에서 5씩 감소)을 소폭 하향한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