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새해 맞이 여행을 반려견과 함께…하트독, 부산광역시 관광 명소 3곳 추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0310495809996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태종대는 대한해협을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탁 트인 절경을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다. 반려견과 방문해 높은 바위 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새해를 맞아 일출을 감상할 수도 있다. 목줄을 채운 상태의 대형견까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암남공원은 퇴적암, 원시림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자연 생태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자연공원이다. 소나무가 울창한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새해를 맞아 오붓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으며, 인근에 다양한 조개구이 맛집이 자리하고 있어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목줄을 채운 상태의 대형견까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하트독(HAT DOG)은 '개와 함께 행복한 여행(HAppy Travel with DOG)'이라는 모토에서 영어 대문자를 따와 명명된 어플로, 전국의 애견 호텔, 애견 펜션 등의 숙소, 애견 카페,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음식점, 관광지에 대한 실제 사진·금액·이용 정보를 지역별·거리별·인기별로 제공하며,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반려견 동반 시 에티켓, 항공편·렌터카 등 운송수단 동반 탑승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