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GPM, '광주AR/VR제작지원센터'서 소외 아동 초청 행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1714170905793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GPM은 '광주AR/VR제작지원센터'를 통해 현지 VR 산업 관련 비즈니스 지원뿐 아니라 광주 지역의 소외 계층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VR 산업의 대중화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VR 콘텐츠를 쉽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몬스터큐브', '롤러코스터VR', '레이싱VR' 등이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VR을 통해 처음 경험해 본 가상의 세계에 대해 신기해하며 호기심을 나타냈다.
GPM 박성준 대표는 "GPM은 대형 VR 테마파크인 '몬스터VR'을 활용해 소외 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VR과 새로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며 "광주 지역에서도 현지 기관들과 연계해 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해 VR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 이용객들을 위한 VR 체험존은 GPM의 VR 테마파크 구축 및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도심 속의 놀이공원인 '몬스터VR'을 옮겨 놓은 듯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70여 가지의 다양한 VR 콘텐츠와 어트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