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 '귀혼' IP 방치형 게임 '소울세이버: 아이들RPG' 글로벌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0512591101368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소울세이버: 아이들RPG'는 원작의 특징인 동양적인 소재인 귀신(마물)과 무협을 코믹하고 귀엽게 녹인 그래픽을 기반으로 번거로운 조작을 최소화하고 캐릭터 육성의 재미에 집중한 방치형 게임이다.
39명의 영웅들의 고유한 스킬 및 정파, 사파, 마교 진영별 버프(능력치 상승 효과)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며,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부재 중 자동 소탕 시스템으로 끊임 없이 성장이 가능해 캐릭터 육성과 전투의 재미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소울세이버: 아이들RPG'의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는 퍼니글루 측은 "현재 국내 및 아시아권,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원작 '귀혼'의 글로벌 인지도에 조작이 간편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라는 장르적 특징으로 흥행 시너지 효과가 기대 된다"고 전했다.
'소울세이버: 아이들RPG'의 국내 서비스는 글로벌 서비스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은 퍼니글루가 개발 중인 차기작 횡스크롤 모바일 MMORPG '귀혼'의 국내 퍼블리싱 서비스를 여름 시즌에 맞춰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