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네오위즈, 1분기 매출 615억…'브라운더스트'가 실적 견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913255606835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매출액 615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23%, 2% 증가한 수치다.
'브라운더스트'는 지난 3월 진출한 영어권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달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네오위즈는 이를 발판 삼아 서구권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이는 등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국내 매출은 3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보드게임은 브랜드 캠페인 효과와 모바일 사업 성과로 1분기에도 견고한 실적을 보였다. 네오위즈는 이용자 경험을 분석한 맞춤형 콘텐츠 제공과 편의성 개선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1분기에는 주력 타이틀의 꾸준한 성과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자체 개발작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중장기 성장 기반을 탄탄히 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