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은 이를 축하해 8일부터 30일까지 팬텀 전 구매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배를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 식스 라인은 이정은을 상징하는 숫자 ‘6’를 모티브로 ‘럭키’라는 키워드를 더해 만들어진 팬텀 골프&스포츠의 퍼포먼스 라인이다.
이정은은 이번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도 럭키 식스 라인을 착용했다.
팬텀 관계자는 “이정은 프로는 평소 럭키 식스 라인에 각별한 만족과 애정을 갖고 있어 중요한 대회 때마다 이 제품을 입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선보인 팬텀의 럭키 식스 라인은 이번 시즌 3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