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카오게임즈, 대형 신작 '테라 클래식' 정식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131325370714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테라 클래식'은 2011년 출시돼 인기를 얻은 온라인게임 '테라'의 모바일 후속작으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 출시에 앞서 지난달 18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에는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테라'의 대표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엘린'과 '휴먼', '하이엘프' 등 주요 종족이 '테라 클래식'만의 감성을 담은 캐릭터로 재탄생됐으며, '케스타닉'을 플레이어 캐릭터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바하르 유적', '뼈 동굴' 등 성장 재료 및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유적 던전과 파티 콘텐츠인 '시련의 폭풍', '드래곤 둥지', '원정' 등 방대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3대3으로 진행할 수 있는 PVP 전장 '명예의 아레나' 와 10명이 서로 싸우는 '용맹의 전장' 등 다양한 전투가 준비돼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에 접속해 2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양치기 작가가 그린 특별 제작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테라 클래식'은 카카오게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테라 클래식'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