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에픽게임즈 스토어, 무료 게임 두 편 다시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161246240130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턴제 RPG와 전략 시뮬레이션이 만난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은 비어드 레이디스가 개발하고 지난해 12월 펀컴에서 출시한 작품으로, 실시간 탐험과 스토리, 잠입과 전술이 결합된 턴 기반의 RPG이다.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는 현대적인 메커니즘과 웅장한 스케일로 설계된 16비트 클래식의 액션 모험 RPG이다. 2D 픽셀 그래픽이지만 부드럽고 섬세한 그래픽을 선사한다. 인디 개발사 하트머신이 킥스타터 후원을 통해 자금을 모아 개발한 후 서비스하고 있다.
이용자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동반한 질병에 시달리는 방랑자가 돼 병을 고치기 위해 매장된 시간의 땅을 여행하면서 시간 속에 잊힌 지식과 잃어버린 기술을 모으게 된다. '도트판 다크소울'이라 불릴 정도로 게임의 난이도가 높은 편으로,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한다.
클라우드 저장은 게이머의 게임 플레이 이력이 웹상에 저장돼 어떤 기기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해도 경험치, 레벨, 아이템 등 직전 상태의 게임 이력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 기능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이번 주에는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개의 게임을 무료로 제공한다"면서, "턴제 방식의 전투와 잠입 액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과 최고의 2D 도트 그래픽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를 즐겁게 플레이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전면 적용될 예정인 클라우드 저장 등 기능 업데이트도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니 점점 더 나은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