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리니지M, 검과 마법 동시 사용 신규 클래스 '신성검사' 나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916033209567da2c546b3a22339138187.jpg&nmt=2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9일 판교 본사 사옥에서 '리니지M 신규 콘텐츠 설명회'를 열고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THE SHINING)'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엔씨(NC)는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신규 클래스 '신성검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신성검사는 '리니지M'의 네 번째 오리지널 클래스로 검과 마법을 모두 사용한다. ▲다른 캐릭터와 자신의 위치를 바꾸는 '포지션 체인지' ▲스킬 쿨타임을 초기화하는 '타임 클리어' ▲강력한 CC(Crowd Control, 군중 제어) 기술 '세인트 스턴' 등의 스킬이 특징이다.
![[이슈] 리니지M, 검과 마법 동시 사용 신규 클래스 '신성검사' 나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916041708792da2c546b3a22339138187.jpg&nmt=26)
신성검사는 '이뮨 투 함' 등의 스킬도 활용할 수 있으며 7번째 공격은 확정 크리티컬 대미지가 들어가는 '세인트 블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장을 찾은 취재진 사이에서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올 정도로 다방면에 걸쳐 활용도가 높다.
이에 대해 엔씨 개발진은 "발표 내용 중 빠져 있는 부분이 코스트와 쿨타임이다. 마법사는 쉽게 쓸 수 있는 '이뮨 투 함'을 신성기사는 위급할 때만 제한적으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기존 이용자들이 다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존의 클래스가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신규 클래스에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것은 사실"이라며 신규 클래스의 강력함에 대해서까지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슈] 리니지M, 검과 마법 동시 사용 신규 클래스 '신성검사' 나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02916044607935da2c546b3a22339138187.jpg&nmt=26)
엔씨(NC)는 ▲신규 필드 '고룡의 성지' ▲혈맹 콘텐츠 리뉴얼 ▲던전(화룡의 둥지, 얼음 수정) 리뉴얼 ▲월드 던전 오만의 탑 등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월드 던전 오만의 탑의 최상층은 전 서버의 최고수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장이 될 예정이며, 엄청난 보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