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커넥트 2019' 10만 명 동시 시청, 글로벌 기대감 높아
PC, 콘솔, 모바일 모든 플랫폼 시연 제공… 이용자 친화형 부스 마련
![[이슈] 펄어비스, 지스타서 대형 신작 4종 앞세워 관심 집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1917253800712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신작 4종 향한 뜨거운 글로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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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부스 2층에 해외 미디어 전용 인터뷰룸과 스트리머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미디어와 스트리머의 취재 편의를 제공했다.
◆이용자 친화형 부스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거움 제공
펄어비스는 지스타에 참가한 게임사 중 유일하게 PC, 콘솔, 모바일 모든 플랫폼에서의 시연을 선보여 최근 모바일 홍수라는 지스타에서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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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버전을 시연할 수 있는 공간에는 빈백을 마련해 편안한 자세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를 확인할 수 있었고 굿즈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열어 색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부산역 광장에서는 삼성전자와 컬래버 부스를 운영해 지스타에 참석하지 못한 일반인 대상으로 게임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게임쇼의 주인공은 '게임'
개막식 이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거돈 부산시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VIP 투어 때 정경인 대표가 직접 마이크를 잡고 부스를 소개한 것도 눈에 띄었다. 대부분 게임회사가 장내 아나운서 등에게 맡기는 것과는 대비된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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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펄어비스 지스타 총괄 담당자는 "펄어비스는 '언제나 흥미로운 게임, 남들이 상상하지 못한 세계 최고의 MMO 게임을 만든다'는 펄어비스의 기업 문화 취지 맞게 게임 신작 발표와 게임 시연, 현장 이벤트 등 오직 게임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스타에서 공개한 '섀도우 아레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11월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등 신작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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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