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더욱 강력해진 19금 성인용 미소녀 RPG '방치소녀: 학원편' 출시 임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2815522009601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전국시대 무장 대신, 삼국지 영웅들이 등장하는 '방치소녀: 학원편'은 게임의 무대가 학교로 바뀌었다. 서비스사인 위드허그 측은 시리즈 최신작인 만큼 방치하며 즐기는 게임의 재미를 극한까지 올렸다고 밝혔다.
신비로운 힘에 이끌려 과거로부터 현대의 학교로 타임슬립하게 된 장수들은 겉보기에는 여학생이지만 영혼은 여전히 대장군의 포스를 가지고 있다. 그녀들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은 밤마다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과거의 영광을 되찾는 것뿐이다.
'방치소녀'에 비해 더 밝고 예쁜 미소녀풍으로 표현됐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미소녀들을 등용하고 수집하는 콜렉션의 맛이 이번 작품에서도 흥미 요소 중 하나다.
게다가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도 친숙함을 더 한다. 게임 전반에 깔린 스토리라인은 전투가 중심이 되지만, 장수를 소개하는 학생수첩, 전황을 설명하는 선생님 캐릭터 옆에는 칠판으로 전투 통계를 보여주기도 한다.
방치소녀의 장점과 보다 대중적인 시스템으로 무장한 '방치소녀: 학원편'은 현재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https://bit.ly/34lGjJ9), 사전예약 1위 어플 ‘모비’, 게임 추천 어플 ‘찌’, 실행형 CPA 어플 ‘루팅’ 등을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신청자에게는 게임 캐시인 ‘1,500다이아’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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