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카카오게임즈, 개발사 3사에 총 230억 원 전략적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312162509104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이번 투자는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국내 유망 게임 개발사에 대한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게임 개발력과 라인업에 대한 시장 경쟁력 확보 차원의 의미다.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PC 온라인 '피파온라인', '피파온라인2'와 모바일 SRPG '삼국지 조조전Online' 등을 개발한 김희재 프로듀서가 2019년 설립한 신규 개발 법인으로, 넥슨, 네오위즈, 넷이즈 등을 거친 핵심 개발진으로 인력을 구성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향 전략 RPG 등 신작을 개발 중이다.
패스파인더에이트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모바일 계열사 전 팜플 서현승 대표가 2015년 설립한 개발사로, 엔씨소프트에서 PC 온라인 '리니지2' 개발 총괄을 담당한 남궁곤 프로듀서와 우수한 개발진들이 모여 PC 온라인 오토배틀러 '에픽체스'와 모바일 MMORPG '카이저' IP를 활용한 후속작 '카이저2'를 개발 중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월, 하드코어 장르 개발력과 지식재산권(IP, Intellectual Property)을 갖추고 있는 엑스엘게임즈의 경영권을 인수, 포트폴리오에 다양성을 부여하고 시장 내 경쟁력 강화해나가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