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카운터사이드' 가정의 달 기념 업데이트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281837150439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먼저 '에디', '이유미', '실비아', '제인도우' 등 네 캐릭터의 어린이날 기념 스킨을 출시했다. 특히, 어린 딸을 잃은 슬픔으로 떠돌이 용병이 된 '에디'가 자신의 딸과 행복했던 과거를 재현한 특별 스킨을 선보였다.
넥슨은 신규 카운터 유닛 '나나하라 치나츠', '오오가미 마사키'를 추가했다. '나나하라 치나츠'는 아군을 치료하는 동시에 적을 격퇴하는 서포터 클래스이며, '오오가미 마사키'는 특수 기술로 적에게 광역 피해를 입히는 디펜더 클래스다.
이 밖에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장비 자동 장착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자동 장착 버튼을 눌러 소유하고 있는 장비를 전용장비, 공격력, 등급 등 우선 순위에 따라 자동으로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와 이면세계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모바일 신작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카운터사이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