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로지텍, 국민 마우스 'G1' 계승 신제품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410590304083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로지텍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는 국민 마우스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끈 바 있는 '로지텍 G1'의 디자인을 계승해 편안하고 익숙한 그립감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6개의 버튼이 특징이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인게임(in-game) 동작을 표준적인 마우스처럼 단순화하거나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DPI를 최대 8000DPI까지 조절할 수 있는 고정밀 옵티컬 센서를 탑재해 정확도와 트레킹 속도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는 초당 최대 1000회의 보고율로 통신해 마우스를 이동하거나 클릭할 때 화면에 즉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금속 스프링이 마우스 버튼의 장력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일관적인 클릭감과 반응성을 제공, 마우스로 느낄 수 있는 게이밍 경험을 대폭 개선했다.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는 블랙,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6900 원이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전설적인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1'을 계승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게임 팬들이 기다려온 'G102 2세대 라이트싱크'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게이머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게이밍 마우스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만끽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