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영원한 7일의 도시, 신규 스토리 '종언의 명륜'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314591803732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엔딩 '종언의 명륜'은 5월14일 정기점검이 끝난 이후 시작할 수 있으며, 게임에서 2회차 이상 게임 엔딩을 완료한 플레이어들 중 3회차 제 7일에 동방거리 해방 후 만장정을 방문할 경우에 진입이 가능한 루트다.
'종언의 명륜'은 동방거리에 관한 수상한 괴담을 접하게 된 지휘사가 괴담의 진위 여부와 진원지를 파악하기 위해 동방거리의 만장정이라는 곳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원인을 모르는 채 죽었던 신기사 종한구의 동생 종야오는 이유도 모르게 다시 되살아 났지만 체내에 흐르는 독 때문인지 계속해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종야오는 자신의 이유 없던 죽음에 의심과 증오를 갖게 되면서 점점 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신기사 라게츠의 사부이자 사람들이 죽을 날을 내다볼 수 있는 사황이라는 존재가 등장하는데, 그는 접경도시 사람들의 죽을 날에 갑작스런 변화가 생긴 것을 알고 그것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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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