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캐릭터들 부대원으로 참전, 선택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 경험
원작에 힘입어 사전예약 100만 명 돌파, 초반 흥행몰이 성공
![[이슈] 인기 미드 IP 기반 신작 '왕좌의게임: 윈터이즈커밍' 7월21일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0811450401737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왕좌의게임: 윈터이즈커밍'은 원작 드라마 '왕좌의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 SLG로,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전쟁과 경쟁을 펼치는 가문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등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가장 먼저 윈터펠을 차지하는 지역은 어디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타르가르옌', '존 스노우', '제이미 라니스터' 등 유명 캐릭터들을 부대원으로 꾸려 전쟁에 참전시킬 수 있으며, 이용자 선택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이 게임은 국내 사전예약 시작 약 한 달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하반기 대세작으로 등극했다.
'왕좌의게임: 윈터이즈커밍'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