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컴퓨터박물관, SK텔레콤과 가상현실 콘텐츠 공모전 확대 운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1416093602276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NCM 오픈콜'은 가상·증강현실에 대한 모든 종류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해석을 포괄하는 열린 공모전이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관련 분야 공모전으로서 지난 5년 간 VR/AR을 활용한 신선한 시도들과 질 높은 콘텐츠들을 발굴해왔으며,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잠재력 있는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오픈콜 수상팀에 대한 시상 규모 및 지원이 크게 확대됐다. 상금 500만 원의 기존의 최우수상에 준하는 SK텔레콤 특별상이 신설됐고, 1차 심사를 통과한 모든 팀에게 '오큘러스 고(Oculus Go)'를 지급한다. 또한 심사 과정에 SK텔레콤의 VR/AR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공모 행사에 같이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VR/AR 콘텐츠 제작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CM 오픈콜'은 지난 7월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응모 기간을 2주 연장해 오는 9월15일까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결과는 11월10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