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보스 몬스터 '기르타스' 완전체 등장, 보상으로 '유일 등급' 무기·변신카드 획득 가능
'영웅들의 땅', '마스터 공성전(아덴성)' 등 마스터 서버 콘텐츠 순차 업데이트 예정
![[이슈] 리니지M, 첫 번째 마스터 서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2214132208618da2c546b3a22362178125.jpg&nmt=26)
엔씨(NC)는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로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스터 서버'는 '리니지M' 모든 서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첫 번째 콘텐츠로 '기르타스 레이드'를 추가했다.
85레벨 이상의 이용자가 '기르타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20분 동안 마스터 던전 '다크엘프의 성지'에 입장 가능하다. '다크엘프의 성지'에서 몬스터(4대 군왕)를 처치하면 '기르타스'를 만날 수 있는 '이계의 제단'으로 이동한다. 레이드는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엔씨(NC)는 ▲모든 월드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마스터 서버 오만의 탑' ▲'엘모어 대륙'에서 펼쳐지는 혈맹 단위 점령전 '영웅들의 땅' ▲전 월드의 혈맹이 '아덴성'을 두고 공성전을 펼쳐 마스터 서버 전용 사냥터, 특별 증표 등을 얻을 수 있는 '마스터 공성전(아덴성)' 등의 마스터 서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