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로란트'는 올해 6월2일 정식 출시됐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약 두 달 만에 액트2에 돌입한다. 새로운 막의 시작과 동시에 신규 요원 '킬조이'가 합류했고, 사이버펑크 테마와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 무기 스킨 '글리치팝'이 출시됐다. 새로운 배틀패스(보상 시스템)와 액트 랭크 체계도 적용됐다.
화려한 색상의 무기 스킨 '글리치팝'이 출시된다. '글리치팝'은 사이버펑크 장르에서 착안한 만큼 장난기 가득한 밝은 색감과 디스토피아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뛰어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신규 스킨 시리즈는 프렌지, 저지, 불독, 오딘, 근접 무기 스킨에 적용되며, 7레벨에 걸친 업그레이드로 킬 배너, 변형 등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스킨 세트에는 카드, 스프레이, 총기 장식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 포함된다.
'배틀패스'도 업데이트된다. 배틀패스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경험치와 진척도를 쌓아 무기 스킨과 장식, 플레이어 카드, 칭호,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등 다양한 물품을 획득할 수 있게 하는 게임 내 보상 시스템이다. 프리미엄 배틀패스를 구매하면 적색경보 오퍼레이터, 폴리폭스 가디언 무기 스킨 등 액트2에서만 가능한 한정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규 게임 모드로 '데스매치 개인전'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해당 모드에서는 10명의 참가인원 모두가 적이 되고, 사망하더라도 빠르게 부활해 다시 싸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박진감 넘치는 템포로 운영된다. 또한 요원 별 고유 스킬 사용이 제한되고, 자금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스파이크를 사용하지 않는다. '발로란트'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들은 데스매치 개인전을 통해 총기 사격 방식을 손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플레이에 익숙한 플레이어들도 스파이크 돌격 모드처럼 데스매치 개인전을 통해 좀 더 빠르고 캐쥬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데스매치 개인전을 곧 베타 테스트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