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1317285609910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주요 스테디셀러 PC게임들과 'V4',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모바일게임의 동반 흥행에 힘입어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메이플스토리'는 탁월한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이어갔다.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4월부터 VIP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호텔 메이플'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151% 성장했으며 북미·유럽 지역과 아시아·남미 지역에서 각각 173%, 21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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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의 안착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신작의 흥행으로 넥슨의 2분기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올랐으며, 4분기 연속 상승했다.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이번 실적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주요한 IP들에 적극적인 투자와 리소스를 투입한 결과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기록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재무구조가 더욱 건실해진만큼 하반기에도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15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모바일 MMORPG 신작 '바람의 나라: 연'은 출시 직후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중국에서 사전등록자 수 약 6000만 명을 기록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가 오는 12일 시작될 예정이어서 넥슨은 3분기에도 신작을 통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