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머너즈워, '스트리트 파이터' 컬래버 업데이트…5성 켄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011539030099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컴투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전 시리즈에 걸쳐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류', '켄', '바이슨', '춘리', '달심' 등 대표 인기 캐릭터 5종을 선정하고, 외형 및 필살기 등을 '서머너즈워' 스타일로 재해석해 게임 내에서 소환할 수 있는 신규 컬래버 몬스터로 추가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전투 콘텐츠도 제공된다. '서머너즈워'에는 오는 10월4일까지 류, 켄, 바이슨, 춘리, 달심 등이 보스로 등장하는 콜라보 던전 '격투가의 차원 균열'이 열린다. 시나리오 지역에 나타난 컬래버 던전을 하나씩 클리어해 총 5번의 전투를 매일 즐길 수 있으며, 클리어 시 지급되는 재화 '격투가의 인장'을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1월1일까지 PvE 콘텐츠인 '아레나'에 류, 켄, 춘리, 달심으로 몬스터 덱이 구성된 라이벌 상대가 등장해 전설의 대전 격투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캐릭터들과의 하루 한 번 1대1 대전도 즐겨볼 수 있다.
오는 10월4일까지 컬래버 몬스터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이벤트 미션 달성 후 지급받은 '격투가의 인장'으로 컬래버 몬스터 5종의 스티커를 각 10개씩을 모으면, 류∙춘리∙바이슨∙달심 등을 속성 구분 없이 소환할 수 있는 '스트리트 파이터V 소환서'가 지급된다. 누적 스티커 개수에 따라서도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되며, 격투가의 차원 균열 던전을 50회 이상 달성해도 '스트리트 파이터V 소환서'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스트리트 파이터 V: 챔피언 에디션'은, 1987년 출시돼 전 세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대전 격투 게임의 대명사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전 시리즈는 지난 30여 년 간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으며, 현재에도 세계적 리그를 통한 e스포츠로 수 많은 게이머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