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NHN, 발달장애인 근무 사내 편의점 '굿프렌즈마트' 오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0809335603427da2c546b3a11919722840.jpg&nmt=26)
NHN은 2016년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NHN굿프렌즈를 설립한 바 있다. 현재 사내 카페인 '굿프렌즈카페'에서 NHN굿프렌즈 소속 12명의 발달장애인이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다. 이어 굿프렌즈마트를 통해서도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NHN굿프렌즈에 소속된 6명의 직원이 정규직으로 채용돼 ▲상품 진열, ▲유통기한 점검, ▲재고 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되며, 이 중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발달장애인이 2교대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NHN은 지난달 10일부터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매니저가 근무자를 도울 수 있게 했다.
굿프렌즈마트에서 근무하는 이민경 직원은 "하고 싶던 일을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으며, 김지형 직원은 "굿프렌즈마트를 방문하는 모든 직원의 하루가 행복할 수 있도록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HN은 굿프렌즈마트 오픈을 기념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럭키박스, 특가판매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