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윤열이 만든 모바일 신작 '마피아3D' 사전예약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1511342004484da2c546b3a223382218.jpg&nmt=26)
나다디지털(대표 이윤열)은 모바일 추리게임 '마피아3D'의 사전예약을 9월16일부터 21일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게임 참여 시 이용자는 마피아 팀과 시민 팀으로 직업을 배정받게 되며, 이용자 간 숨막히는 심리전을 통해 마피아를 색출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피아3D'는 마피아, 경찰, 의사, 시민 등 기존 마피아 게임에 등장하는 직업 외에도 다양한 직업이 등장해 새로운 재미를 준다. 또한 각각의 캐릭터를 3D 입체로 표현했으며 생동감 넘치는 펫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의상 및 꾸미기 시스템도 구현됐다.
올해 4월 스타트업 개발사 나다디지탈을 창업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이윤열은 개발 초기부터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맡아 게임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이윤열 대표는 "프로게이머 시절 게임 아이디인 '나다(NADA)'라는 이름을 걸고 창업한 개발사라 더욱 책임감이 크다"며 "'마피아3D'는 이용자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열심히 개발했다. 나다디지탈의 첫 작품인 '마피아3D'를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피아3D'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9월2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