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디지털 단편 만화 '오버워치: 트레이서-런던의 부름'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15174938081320a3fb804ad21850179235.jpg&nmt=26)
뉴욕 타임즈 코믹 아티스트 밥스 타(Babs Tarr)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을 수상한 마리코 타마키(Mariko Tamaki)가 '오버워치' 단편 만화 제작에 참여해, '트레이서'의 젊은 모습과 고향인 런던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러냈다.
블리자드는 시리즈의 첫 디지털 발행을 기념해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 '트레이서의 만화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해 특정 수 이상의 승리를 거둔 이용자는 단편 만화의 원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만화 트레이서' 영웅 스킨 및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트위치에 있는 '오버워치' 스트리밍 채널을 생방송으로 보는 시정자는 단편 만화를 테마로 한 스프레이를 지급받는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단편 만화나 소설, 영상, 사운드트랙, 굿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게임 및 세계관 속 영웅을 소개하고, 지역 및 국가별 확장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간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본 시리즈는 오버워치 디지털 단편 만화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안수민 인턴기자(tim.ansoomin@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