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제 4회 '겜춘문예' 시상식 개최…한국적인 작품 7편 선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918090103518da2c546b3a223383695.jpg&nmt=26)
'겜춘문예'는 청년 게임인들이 재치가 녹아 있는 창작물을 만들어 제출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는 제 4회를 맞아 '모든 한국적인 것'을 주제로 지난 8월10일까지 접수를 진행했다. 이후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소속 15개 게임 전문 매체 기자단의 심사를 거친 7개의 당선작이 8월21일 발표됐으나, 시상식은 코로나19 악화로 한 차례 연기 후 이번에 방역 지침을 준수해 개최됐다.
한편, 이번 제 4회 '겜춘문예'의 당선작은 총 7개 작품으로, 대상에는 도깨비, 탈 등의 요소가 가미된 한국적 캐주얼 게임의 스토리라인을 구상해 일러스트로 표현한 배민지(제주대)의 '책도깨비전'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윤동주의 시를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한 정수아(서울영상고)의 '별 헤는 밤'과 신라 시대 처용 설화를 아크릴화로 표현한 정성아(성균관대)의 '처용: 2020'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정수범(서강대 게임교육원)의 '낙화', 김민지(중앙대)의 '승급전', 이영경(계원예술대)의 '무릉도원의 젠트리피케이션', 김가린(강원대)의 '달벽가'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들 당선작 7선은 게임인재단 페이스북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