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직원 자작곡 앨범 '블루밍' 4집 발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017282301643da2c546b3a2236222139.jpg&nmt=26)
넥슨이 발매한 네 번째 직원 자작곡 앨범인 '블루밍(Blooming) Vol.4: 일상의 길에서 만든 노래'에는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넥슨 포럼(Nexon Forum)'의 '싱어송라이터 과정'을 이수한 직원들의 자작 음원 10곡이 실렸다.
'싱어송라이터 과정'은 6월22일부터 9월7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어쿠스틱 밴드 로켓트리와 자우림 건반 세션으로 활동한 이혜준이 강사로 참여해 코드, 멜로디, 가사, 편곡 등을 지도하고 작사, 작곡 및 녹음 과정을 도왔다.
타이틀곡 '한 시간'의 작사, 작곡, 편곡, 보컬을 맡은 넥슨 신규개발본부 임효상 연구원은 "이번 포럼 과정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직접 노래에 담아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라며 "음원 출시라는 뜻 깊은 결과물까지 얻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넥슨 포럼'은 2012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80여 개의 교육 과정이 진행됐으며, '레디 액션, 단편영화 제작 과정', '요조와 함께하는 단편소설 읽기', '움직이는 이모티콘 만들기 과정'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정들을 통해 직원들에게 일상으로부터의 휴식과 풍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