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29일부터 예약판매 시작...11월5일 글로벌 정식 출시
게임 소개 영상 통해 메인 스토리와 영웅 정보, 전투 방식 등 선보여
![[이슈] 넷마블,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타임완더러' 11월 5일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216155808712da2c546b3a2236222165.jpg&nmt=26)
'세븐나이츠 타임완더러'는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세븐나이츠'의 여덟 번째 멤버 '바네사'가 궁극의 마법도구인 '샌디'와 함께 시공간의 뒤틀림 속으로 빠져든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자 모험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세븐나이츠 타임완더러' 예약 판매는 오는 10월29일부터 시작되며, 게임은 11월5일부터 닌텐도 e샵에서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구입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출시일 발표와 함께 게임의 메인 스토리와 히든 스토리, 영웅, 전투 방식, 속성과 상성, 루나닉스, 에고닉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세븐나이츠'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전투를 펼쳐나가는 턴제 모바일 RPG다. 지난 2014년 3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글로벌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타임완더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